
햄스터 게시판에 올리면 안되는데
다른 게시판에는 사람들이 안들어 가서 제가 여기다가 씁니다.
모야모야님이든 야야님이든
이거 옮기실꺼면 옮겨도되요
<주제:비둘기는 희망>
사진설명합니다
1번 이 비둘기가 정상이라고 생각되십니까?
2번 보통비둘기가 사람이 다가가도 잠만 잔다고 생각하십니까?
3번 사람이 둥지를 지어주면 비둘기가 안도망칠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?
자 여기까지였습니다.
비둘기는 도덕 책에서 희망의 생물로 중학교2학년 디딤돌인지 뭔가하는 이수중학교 교과서에 있습니다^^
첫번째 사진은 우리 이수중학교학생들이 날지 못하는 아픈 비둘기에게 돌을 던저 목이 180도 돌아간 비둘기입니다.
너무하지않습니까?
두번째 사진은 비둘기가 기절한걸 제 친구하고 제가 대려다가 급식실 뒷골목에
산에서 나무를 꺾어 만든 둥지에 아픈지 잠만자는사진입니다.
세번째 사진은 둥지를 지어둔 후 비둘기의 생활모습입니다.
저희는 1주일간 점심시간에 쌀을 주었고 물도 주었으며 잘지내던 어느날
한 2학년애가 비둘기다!!! 이러면서 교문밖으로 발로 차버렸습니다.
비둘기는 다시 아픈지 교문앞에 기절하였고
우리는 30년경력의 형사의 도움을 받아 교문밖으로 나와 비둘기를 집어둔뒤
둥지로 가져갔으나 그 비둘기는 죽었습니다ㅡㅡ
여러분 이 비둘기가 불쌍하지않나요?
비둘기 몸에는 벼룩등 여러가지 벌레가있다하시는데..
비둘기도 의외로 따뜻하고 깨끗한 생명체입니다.
비둘기가 못난다고해서 발로차고 돌을 던지는 학생도 마찮가지지만 말이죠./
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달아주세요..
* 운영자야야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08-04-16 21:3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