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미는 어릴적 부터 기다려 훈련을 시켰어요. 지금은 밥상이 들어 오면 집으로 명령으로 집에 들어가 있어요. 기다리면 먹을것을 준다는걸 알아요. 이때 기다려 명령도 내립니다. 몇번 하니 밥상에서 가족이 밥을 다 먹을때까지 안나와요. 다 먹은후에 상으로 먹을것을 줍니다.

여기서 기다려 명령은 생활이라서 그리 어렵지 않게 잘 기다립니다. 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3분 가까이를 기다립니다.

운영자 야야입니다.   / 반가워요 적극적인 활동 부탁합니다.  / 맞춤법,띄어쓰기 많이 틀립니다. 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  일부러 틀리는거 아니거든요. 그리고 저 서울 살아요.